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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완, ‘고양이소녀’서 파격적인 ‘19금 베드신’…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4 18:38
2013년 12월 4일 18시 38분
입력
2013-12-04 18:35
2013년 12월 4일 1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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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소녀’ 스틸컷
배우 이수완(이중성)이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를 통해 ‘서프라이즈 걔’로 유명해진 이수완은 최근 일본 배우 히로사와 소우와 영화 ‘고양이 소녀’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 영화에서 이수완은 배우 지망생인 준철 역으로 출연했다. ‘고양이 소녀’는 준철과 준철의 선배 집에서 사육당하는 고양이 소녀(히로사와 소우)의 이야기를 담았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히로사와 소우와 파격적인 베드신을 보여준 이수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양이소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 요즘 안 보이더니 영화 찍었구나”, “이수완 잘생겼어. 영화 기대돼”, “아찔한 19금 정사신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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