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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송혜교 출연… “벌써부터 기대감 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2 10:40
2013년 12월 2일 10시 40분
입력
2013-12-02 10:33
2013년 12월 2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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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두근두근 내인생’
배우 강동원과 송혜교가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의 출연을 확정했다.
김애란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두근두근 내인생’은 선천성 조로증 소년과 자신들보다 빨리 늙어가는 아들을 지켜보는 젊은 부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강동원이 맡을 대수는 33살에 16살의 아들을 뒀으며 다혈질에 철부지 같은 남자지만 아들에게만은 한없이 착하고 듬직한 인물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송혜교는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17살에 예상치 못하게 엄마가 됐지만 당찬 성격으로 아들을 보살피며 살아가는 엄마인 미리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근두근 내인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기대된다”, “두 사람 호흡 기대 돼”, “강동원, 송혜교 캐릭터도 독특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동원과 송혜교가 출연할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내년 초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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