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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연인’ 천이슬, 과거 란제리룩 노출화보…‘아찔’
동아일보
입력
2013-12-01 09:30
2013년 12월 1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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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양상국 연인' 천이슬/맥심 코리아 화보
배우 천이슬이 개그맨 양상국과 열애로 악플러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천이슬은 지난달 1일 양상국과 열애설 보도가 나오자 이를 인정한 뒤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이후 천이슬은 양상국과 열애로 화제를 모으면서 일부 악플러의 공격을 받았다.
특히 천이슬이 과거 파격적인 노출 화보를 찍은 것이 구설수에 올랐다. 천이슬은 맥심 코리아 화보에서 속옷을 연상케 하는 란제리 룩을 입고 파격적인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천이슬은 가슴이 깊게 파이고 복근, 허벅지가 그대로 드러나는 아찔한 의상을 입고 있다. 또 천이슬은 소품을 이용해 섹시한 포즈와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화보가 천이슬과 양상국의 열애 보도로 다시금 주목을 받았다. 그러면서 일부 악플러가 성적인 발언이나 인신공격성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천이슬의 연인 양상국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날 양상국은 "나와 여자친구의 열애설 후 악플이 정말 많았다. 여자친구가 이번에 상처를 정말 많이 받았다"라며 "여자인데 너무 심한 게 있다. 욕도 정도껏 써라"고 불쾌감을 내비쳤다.
이에 누리꾼들은 "양상국-천이슬, 악플 너무 심했다", "양상국-천이슬, 악플 왜 욕하는지 모르겠다", "양상국-천이슬 악플러 일침 속 시원한다", "양상국-천이슬 잘 만나길 바란다", "양상국-천이슬 나쁜 글을 왜 올리는지 이해 안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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