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구라 추사랑 언급… ‘국민 여동생’, 갈소원·김유정 아닌 추사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9 18:48
2013년 11월 29일 18시 48분
입력
2013-11-29 18:12
2013년 11월 29일 1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구라 추사랑 언급’
방송인 김구라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MC들은 ‘수지, 아이유를 이을 차세대 국민여동생은 누구인가’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김구라는 아역배우 김유정을, 강용석 변호사는 김소현을 ‘차세대 국민여동생’으로 꼽았다.
또한 영화평론가 허지웅은 “(김새론은) 대성할 배우다. 장담하는데 크게 성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희철과 이윤석이 ‘송종국 딸’ 송지아와 아역배우 갈소원을 언급하자 김구라는 “너무 어리다. 그러면 추사랑까지 내려간다”고 발끈했다.
‘김구라 추사랑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구라 어제 정말 웃겼다”, “우리 미키마우추~ 귀여워”, “김구라 추사랑 언급에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6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7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8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9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0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6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7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8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9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0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간장·당류·식용유도 ‘유전자변형식품’ 표시…GMO 완전 표시제 시행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