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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민소매 티 입고 ‘자연산’ 볼륨 몸매 과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8 15:07
2013년 11월 28일 15시 07분
입력
2013-11-28 14:58
2013년 11월 28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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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비 페이스북
나비 볼륨 몸매
가수 나비(본명 안지호)의 볼륨 몸매가 주목을 끌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네 멋대로 해라' 특집으로 배우 정준, 김유미, 개그맨 조세호, 가수 나비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나비에 대해 "전에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처음 봤는데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남자 출연자들이 모두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나비는 "제 연관검색어에 '노출', '수술' 등이 있는데 몸은 (수술을) 안 했다"며 "얼굴만 조금 했다. 눈을 세 땀 땄으며 코는 건드리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나비의 SNS에 공개된 민소매 티셔츠나 가슴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은 사진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나비가 민소매에 가슴이 깊게 파인 상의를 입고 있어 볼륨 있는 몸매가 드러나면서 눈길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비 볼륨몸매, 대단하다", "나비 몸매 우월하다", "나비, 청순글래머 인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나비는 방송에서 남자친구인 축구선수 여효진(고양Hi FC)과 첫 만남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나비 페이스북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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