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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소속사, “검찰수사? 기사보고 알았다” 당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8 15:12
2013년 11월 28일 15시 12분
입력
2013-11-28 14:42
2013년 11월 28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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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 검찰수사/동아닷컴DB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군 복무규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데 대해 난색을 표했다.
비 소속사 측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기사를 통해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 소속사 측은 28일 다수 언론에 "기사를 보고 내용을 접했다"면서 "(검찰에서) 소속사로 연락이 온 게 없다"고 정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비 소속사 측은 검찰수사에 대한 정확한 상황을 파악한 뒤 공식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뉴스1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검사 김태철)는 군 복무 당시 복무규정을 어긴 혐의(군형법 위반)로 고발당한 비에 대해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한 일반인이 비를 상대로 복무규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비는 군 복무 당시 배우 김태희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복무규정 위반 논란에 휘말렸다. 이로 인해 비는 군에서 7일간 근신처분을 받은 뒤 7월 10일 제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비 검찰수사, 논란이 계속되네", "비 검찰수사, 결국 고발 당했구나", "비 검찰수사, 깜짝 놀랐다", "비 검찰수사, 잘 해결되길 바란다", "비 검찰수사, 컴백 지연될 듯", "비 검찰수사,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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