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비 “여효진은 든든한 친구이자 연인” 고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8 14:13
2013년 11월 28일 14시 13분
입력
2013-11-28 13:47
2013년 11월 28일 13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나비-여효진/스포츠동아DB
가수 나비(본명 안지호)가 방송에서 축구선수 여효진(고양Hi FC)과 열애 사실을 전해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나비는 올해 6월 여효진과 열애설에 휩싸이자 열애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한 바 있다. 당시 나비는 6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기사를 통해 내 이야기를 접했다"면서 여효진과 열애설 보도를 언급했다.
이어 나비는 "개인사지만 팬 분들께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한다"면서 "2년 전 좋은 인연이 돼 지금까지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여효진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나비는 연인 여효진에 대해 "서로 힘들거나 기쁠 때 옆에서 가장 큰 힘이 되는 든든한 친구이자 연인"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나비는 "각자의 위치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며 열심히 하겠다. 지켜봐주시고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나비는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효진과 열애 사실을 다시 한 번 밝혔다.
이날 나비는 "남자친구가 프로축구 선수다. 국가대표도 했다"며 여효진을 언급했다. 이어 나비는 "6개월 전에 보도가 됐는데 아무도 모른다"고 서운해 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나비-여효진 열애, 잘 어울린다", "나비-여효진 열애, 행복하길 바란다", "나비-여효진 열애, 진짜 몰랐다", "나비-여효진 열애, 보도가 됐는데 왜 몰랐지", "나비-여효진 열애, 훈훈한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8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8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설 명절 앞두고 전해진 선행, 90대 익명 기부자 성금 200만 원 기탁
마취 깰 때마다 외국어가 ‘술술’⋯의료진 당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