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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정우 언급, “쓰레기란? 소중한 것”… 닭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8 11:30
2013년 11월 28일 11시 30분
입력
2013-11-28 11:16
2013년 11월 28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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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정우 언급’
배우 김유미가 ‘공식 연인’ 정우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김유미, 가수 나비, 개그맨 조세호, 배우 정준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김유미는 MC들의 정우 언급에 조심스러운 반응을 내보였다.
하지만 마지막 ‘라디오스타’ 공식질문에서 MC들이 “김유미에게 쓰레기란?”이라고 묻자 김유미는 “소중한 것”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쓰레기’는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정우가 맡은 역할의 이름이다.
‘김유미 정우 언급’ 방송에 네티즌들은 “어우~ 닭살스럽다”, “김유미 정우 언급 의외로 당당하네”, “이제 그만! 드라마 몰입 방해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가수 나비 역시 축구선수 여효진과 연애 중임을 당당하게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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