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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무속인 황인혁, 이승민과 결혼… “3살된 딸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7 16:32
2013년 11월 27일 16시 32분
입력
2013-11-27 16:26
2013년 11월 27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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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혁 이승민 결혼’
배우 황인혁(42)과 이승민(33)이 내년 3월에 결혼식을 올린다.
27일 한 매체는 “황인혁과 이승민이 내년 3월 강남의 한 호텔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황인혁과 이승민은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사이로 지난 2010년 초반부터 정식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또 “황인혁과 이승민 사이에는 이미 2011년 3월에 태어난 딸이 있지만 개인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미뤄왔다”고 덧붙였다.
‘황인혁 이승민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인혁 이승민 결혼을 좀 늦게 하시네”, “황인혁 이승민 결혼 축하해요”, “황인혁 이승민 결혼, 무속인이 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황인혁은 지난 2000년대 초반까지 연기자로 활동했으나 지난 2003년 무병을 앓은 끝에 신내림을 받고 현재는 무속인으로 활동 중이다. 배우 이승민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 후 지난 2003년 SBS 톱 탤런트로 데뷔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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