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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母 “장윤정 집서 경호원이 욕설로…” 토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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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7 15:48
2013년 11월 27일 15시 48분
입력
2013-11-27 14:11
2013년 11월 27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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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장윤정/SBS
트로트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육모 씨가 장윤정이 자신을 피하는데 대해 서운함을 토로했다.
27일 뉴시스에 따르면 트로트가수 장윤정의 전 팬클럽 회장 송모 씨가 장윤정을 상대로 폭행 및 협박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송 씨와 장윤정의 어머니 육 씨는 이번 고발건과 관련해 26일 오후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장윤정의 어머니 육 씨는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장윤정의 어머니 육 씨는 장윤정과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했지만 제지당했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장윤정의 어머니 육 씨는 이 매체에 "엄마로서 마지막 끈을 잡기 위해 장윤정 집으로 찾아갔다. 사설경호원으로부터 욕설과 함께 강하게 제지를 당해 만나지도 못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장윤정의 어머니 육 씨는 "장윤정은 엄마한테 고의든 타의든 무엇이든지 간에 '잘못했다'는 말을 꼭 한번 해야 한다"고 장윤정에게 사과를 촉구했다.
앞서 송 씨는 10월 16일 장윤정을 상대로 폭행 및 협박 등의 혐의로 용인동부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그는 장윤정이 가족사 진상을 정확히 밝히고 어머니와 국민에게 사죄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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