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K팝스타3’ 김은주, 갑작스런 속바지 노출…유희열 경악 “귀까지 빨개져”
동아일보
입력
2013-11-25 16:59
2013년 11월 25일 1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은주 속바지 노출
'K팝스타3' 김은주, 갑작스런 속바지 노출…유희열 경악 "귀까지 빨개져…"
K팝스타3 김은주 속바지 노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3'의 참가자 김은주의 대담함이 심사위원 유희열을 경악시켰다.
김은주는 24일 방송된 'K팝스타3' 본선 1라운드 예선에 출연했다. 김은주는 등장하자마자 마이크를 내려놓더니, 대뜸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김은주는 풍차가 돌듯 옆으로 2회 손 짚고 뛰기를 선보인 뒤, 다음에는 다리를 옆으로 벌리며 점프했다. 이어 김은주는 한쪽 다리를 한껏 끌어올리며 균형을 잡았다.
특히 김은주는 마치 치어리더처럼 치마를 입은 상태로 해당 동작을 선보였다. 김은주는 점프 과정에서는 속옷을 연상시키는 하얀색 속바지를 노출하기도 했다.
양현석과 박진영, 유희열 등 심사위원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김은주의 파격적인 치어리딩에 유희열은 "귀가 다 빨개졌다"라며 부끄러워하기도 했다.
이날 김은주는 비욘세의 'If I Were A boy'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절대음감이다. 음정이 정확하다"라고 극찬하며 합격을 선언했다.
<동아닷컴>
사진=K팝스타3 김은주 속바지 노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6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트럼프 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갈등 해법? 와글
10
“성추행-나치경례 일상이었다”…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6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트럼프 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갈등 해법? 와글
10
“성추행-나치경례 일상이었다”…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치 경례’, 마약, 여군 성범죄까지…독일 정예부대, 대대적 감찰
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