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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얼차려 굴욕, ‘임금’ 하하의 심기를 건드린 ‘무역상’ 유재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4 13:17
2013년 11월 24일 13시 17분
입력
2013-11-24 13:13
2013년 11월 24일 13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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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얼차려 굴욕’
이른바 ‘유재석 얼차려 굴욕’ 장면이 방송을 타자 네티즌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MBC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23일 방송분에서는 7명의 멤버들이 조선시대 임금의 자리를 놓고 서울 시내에서 추격전을 펼치는 미션을 선보였다.
이날 왕이 된 하하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천민 3명을 잡아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하하는 방송에서 무역상 신분을 지게 된 유재석을 만나자 곧 자신의 길동무가 될 것을 명령했다.
하지만 곧 무역상 유재석이 임금인 하하의 신경을 건드리는 말을 하자 이에 화가 난 하하는 유재석에게 ‘엎드려 뻗쳐’를 지시헀다. 결국 유재석은 길에서 얼차려를 받는 굴욕을 당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얼차려 굴욕 방송을 본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유재석 얼차려 굴욕 진짜 빵 터졌다”, “유재석 얼차려 굴욕 , 오랫만에 무한도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유재석 얼차려 굴욕, 하하가 왕이라니 하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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