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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코 성형수술 했다가 불만족” 깜짝 고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6 11:08
2013년 11월 26일 11시 08분
입력
2013-11-22 11:53
2013년 11월 22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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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코 성형수술. JTBC 제공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코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김희철은 21일 방송된 종편 JTBC '썰전'에 출연해 '성형공화국 대한민국, 뷰티예능에 중독된 TV'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희철은 "전에 넘어지는 과정에서 코가 부러져 수술을 한 적이 있다"고 코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김희철은 "수술 전보다 콧대가 낮아졌다. 콧대를 높게 해달라고 했지만 의사 선생님은 최대한 균형을 맞추려고 했다"면서 "성형수술은 자기 만족의 문제다. 요즘도 거울을 보다보면 코가 조금만 높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또 온라인에서 성형미인을 상징하는 그림인 '강남미인도'를 언급하면서 "'강남미인도'라고 불리는 과장된 성형수술의 결과도 결국은 본인들이 원해서 만들어진 얼굴"이라고 지적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희철 코 성형수술, 몰랐던 사실이다", "김희철 코 성형수술, 어쩔 수 없이 한거네", "김희철 코 성형수술, 달라진 것 모르겠다", "김희철 코 성형수술, 지금도 높다", "김희철 코 성형수술, 성형은 하지 말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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