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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고래축제 홍보대사 시절 마이클 잭슨급 대접…‘고래의 꿈’ 덕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1 16:36
2013년 11월 21일 16시 36분
입력
2013-11-21 15:57
2013년 11월 21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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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비킴 고래축제/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가수 바비킴이 고래축제 홍보대사로 활동한 경력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이정, 알리, 바비킴 등이 출연했다.
이날 컬투는 "울산에 갔는데 바비킴 형님이 고래 홍보대사를 하시더라"라는 청취자의 제보를 소개하며 바비킴에게 "고래 홍보대사를 한 적이 있느냐. '고래의 꿈'으로 홍보대사까지 한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바비킴은 "그 '고래의 꿈'으로 홍보대사를 맡았다. 울산에서 거의 마이클 잭슨 같은 대접을 받았다"고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실제로 바비킴은 지난 2008년 울산시 남구청이 선정한 '제14회 울산 고래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돼 울산 앞바다를 탐사하는 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바비킴 고래축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비킴 고래축제, 정말 바비킴 하면 고래가 떠오르긴 해" "바비킴 고래축제, 대단한데 재밌어" 바비킴 고래축제, 울산에서 마이클 잭슨…빵터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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