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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도희, 훈훈한 대화… “오빠야들의 걱정 덕분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8 09:53
2013년 11월 18일 09시 53분
입력
2013-11-18 09:51
2013년 11월 18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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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갈무리.
‘고아라 도희’
‘응답하라 1994’ 고아라와 도희(민도희)의 대화가 눈길을 끌었다.
고아라는 지난 14일 트위터를 통해 도희에게 “희야 오늘 고생 많았어. 이리와, 우리 희는 내가 안아줄게”라며 멘션을 보냈다.
이에 도희는 “고생은 무슨! 재밌었어요. 감사해요. 쩡이 언니랑 오빠야들 다들 걱정해주셔서 무사히 잘 마쳤지요”라고 답했다.
앞서 도희는 지난달 16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에 “시청률 7% 돌파 시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며 공약을 내걸었다.
이후 지난 9일 방송된 ‘응답하라 1994’ 8회가 전국 평균시청률 7.1%를 기록, 14일 오후 2시 명동 한복판에서 프리허그 공약을 실천한 바 있다.
‘고아라 도희’ 대화에 네티즌들은 “훈훈하네”, “고아라 도희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와 도희는 tvN ‘응답하라 1994’에서 각각 성나정, 조윤진 역으로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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