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아포토] 피에스타, 뽀얀 피부에 ‘안구 힐링 제대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4 14:45
2013년 11월 14일 14시 45분
입력
2013-11-14 13:57
2013년 11월 14일 1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큐트 섹시 걸들이 돌아왔다.
한·중
·
미 글로벌 걸그룹 피에스타(차오루, 린지, 혜미, 재이, 예지, 체스카)의 무대는 언제나 축제처럼 즐겁고 유쾌하다.
K-POP 대표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와 작곡가 범이낭이, 북금곰이 작사와 작곡을 맡은 이번 앨범 타이틀곡 ‘아무 것도 몰라요’ 는 남녀노소 따라할 수 있는 퍼포먼스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인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LG전자, 창사 이래 처음으로 주주가치 제고 목적 자사주 매입
美서 현대차 팰리세이드 57만대 리콜…에어백 결함
美 관세 인상, 온플법 때문?…與 “오해 많아” 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