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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근황, ‘입은듯 만듯’ 파격적인 시스루 웨딩드레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3 21:42
2013년 11월 13일 21시 42분
입력
2013-11-13 21:36
2013년 11월 13일 2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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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시스루 화보
미란다 커 근황, '입은듯 만듯' 파격적인 시스루 웨딩드레스 '눈길'
미란다 커 근황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과거 파격적인 화보가 화제다.
13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란다 커 파격 시스루'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미란다 커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화보 사진.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화보 사진이나 셀카를 올리며 팬들과 교류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란다 커는 방 가운데 놓여진 의자에 앉아있다. 미란다 커는 웨딩 드레스를 연상시키는 흰색 드레스 차림이지만, 언뜻 보면 옷을 입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미란다 커의 드레스가 주요 부분만 살짝 가려진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이기 때문.
지난 11월 초 미란다 커는 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비교적 깨끗하게 헤어졌다는 평대로인지, 미란다 커는 크게 상처입지 않은 모습으로 최근 발레 연습 사진을 올리는 한편 일본을 방문하는 등 자신의 근황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미란다 커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근황, 올랜도 블룸은 왜 바람피웠을까", "미란다 커 근황, 올랜도 블룸을 더이상 미워하지 않아도 된다", "미란다 커 근황, 언제 봐도 환상적인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미란다 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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