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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열애 고백, 이현도 소개로… “잠 못 이룰 정도로 좋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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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1 11:14
2013년 11월 11일 11시 14분
입력
2013-11-11 11:11
2013년 11월 11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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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맨발의 친구들'
‘최홍만 열애 고백’
최홍만 열애 고백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가수 이현도의 집을 찾아 집밥을 먹는 가운데 최홍만이 절친으로 등장했다.
이날 최홍만은 “이현도의 생일파티에 갔는데 이현도가 지인 여자친구 한 명을 소개해줬다. 그분과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첫 느낌이 너무 좋았다. 지금까지도 설레고 항상 생각나고 덕분에 잠을 못 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진짜 운명인 것 같다. 제 이상형을 만난 것 같다. 고맙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홍만은 열애 고백과 함께 여자친구에게 영상 편지를 전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최홍만 열애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홍만 정말 축하해요”, “정말 이상형인가 보네”,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가연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 커플이 출연해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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