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키 2m17 최홍만 열애고백 “여자 친구 키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1 09:05
2013년 11월 11일 09시 05분
입력
2013-11-11 08:30
2013년 11월 11일 0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홍만 열애고백.
천하장사 출신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최홍만은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해 "이현도 형의 생일파티에 갔는데 외롭다고 하니까 여자친구를 소개키셔 줬다. 그 분과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털어놨다.
이어 최홍만은 여자친구와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임을 강조하며 영상편지를 남겼다. 이상형을 만난 것 같다는 수줍은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최홍만 열애고백이 방송된 이날 '맨발의 친구들'은 가수 이현도가 독거 연예인으로 선정돼 고정멤버들이 이현도의 집을 찾아간 상황이 그려졌다. 이현도는 초대하고 싶은 친구로 최홍만을 꼽았다.
최홍만 열애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홍만 열애 고백, 축하해요" "최홍만 열애 고백, 예쁜 만남 이어가길" "최홍만 열애 고백, 여자친구 궁금해" "최홍만 열애 고백, 이현도랑 친하네", "최홍만 열애고백, 여자친구 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참고로 최홍만의 키는 2m17이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10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10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낡은 전화부스 33년 지켜…‘공중전화 공주님’ 별명 붙은 80대 할머니
美·이란 ‘총성 없는 소모전’ 가나…트럼프 “협상 서두르지 않겠다”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전시”…은평 한옥마을 사설 박물관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