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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 이소연 우결, 뽀뽀 요구…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9 18:34
2013년 11월 9일 18시 34분
입력
2013-11-09 18:22
2013년 11월 9일 1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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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우리결혼했어요'
‘윤한 이소연 우결’
피아니스트 윤한과 배우 이소연이 절친한 친구들의 뽀뽀 요구에 당황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이소연과 윤한이 배수빈, 오윤아, 박하선이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휴대전화를 든 배수빈은 기념촬영을 하며 윤한과 이소연에게 뽀뽀를 요구했다.
이에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요구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윤한은 점점 이소연에게 다가갔다.
이날 이소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모르겠다. 일단 내가 다가가는 게 아니니까 웃고 있다고 했다. 가까이 다가왔는데 콧바람이 느껴지더라. 코와 입술이 닿았던 것은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한 역시 “우리의 첫 뽀뽀를 이렇게 하고 싶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시늉만 하니까 짓궂으시더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윤한 이소연 우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정말 뽀뽀한 것 아니야?”, “정말 두근거렸어”, “보는 내가 다 떨렸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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