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육중완 대학 시절 “여친 계속 안 생겨”…“이유 알겠는데?” 폭소
동아일보
입력
2013-11-08 14:36
2013년 11월 8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육중완 대학 시절/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밴드 장미여관 육중완의 대학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7일 KBS2 '해피 투게더3'는 '팔랑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광규, 김지훈, 개그우먼 김지민, 가수 육중완, 천명훈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유재석은 육중완의 대학 시절 사진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중완은 20대 초반 대학 시절 모습이라고 보기엔 노안이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현재의 곱슬머리와는 상반된 직모(直毛)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육중완은 "과거 직모와 지금 곱슬머리 중 어떤 게 진짜냐"는 질문에 "원래 곱슬머리"라고 답했다.
이어 육중완은 "스무 살 초반에 여자친구가 아무리 해도 안 생기더라. '왜 안 생길까' 궁금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우린 여자친구가 없는 이유를 알 거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육중완 대학 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육중완 대학 시절, 정말 20대 초반 맞나요?" "육중완 대학 시절, 곱슬머리가 더 친근하고 어울리네" "육중완 대학 시절, 여친 안 생기는 이유 저도 알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지훈은 CF모델로 활동 중인 '훈남'아버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2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7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0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2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7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0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백진희 “내 자신이 무서웠다”…만취 후 겪은 ‘블랙아웃’ 뭐길래
감사원 “선관위 회계검사 착수… 재발 방지 개선책도 마련”
‘이스타항공 채용비리’ 창업주 이상직·前임원들, 대법서 무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