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수로 “‘진짜 사나이’에서 휘성 때문에 열 받았지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7 14:29
2013년 11월 7일 14시 29분
입력
2013-11-07 11:13
2013년 11월 7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 방송 화면
배우 김수로가 가수 휘성 때문에 분노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는 '김수로의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수로, 간미연, 심은진, 임정희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김수로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군조교였던 휘성과 만났던 사연을 털어놨다.
당시 휘성은 군대에서 만난 김수로 등 '진짜 사나이' 멤버들에게 전혀 아는 척을 하지 않은 채 조교로서 임무를 다했다.
MC들은 "한참 동생인 휘성이 (멤버들에게)고함을 쳐서 화가 났다더라"고 묻자 김수로는 "사실 열 받았다"며 "(사전에)이해해달라든가 양해를 구한 것도 없이 생으로 훅 가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수로는 "휘성이 자꾸 날 쳐다보면서 '나이 많다고 기분 나빠하는 사람도 있을 건데 여기는 군대다'라는 거다"라며 당시 기분이 상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수로는 "그래서 (진짜 사나이의)진정한 시작은 휘성으로부터 받았다. 휘성이 그 틀을 주니까 기대거나 바라는 게 없어졌다. 그때부터 죽어라했다"고 설명했다.
그 때 이후 휘성과 마주친 적이 없다는 김수로는 "그게 좋은 약이 됐다. 나도 휘성 좋아한다"고 고마운 마음도 전했다.
한편 이날 김수로는 "(함께 작품을 했었던) 김우빈과 이민호가 잘 될 거라고 예상했다"면서 '잘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뜨지 않은 배우'로 김재범을 꼽았다.
김수로는 "김재범 연기는 내가 본 연기 중 최고다"라며 "김재범이 잘 된다에 인생을 건다"고 확신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 방송 화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BTS 공연’ 부산 숙박업소 바가지 논란…李대통령 “횡포 뿌리 뽑아야”
‘역대 최악’ 경북 산불 유발한 2명, 1심서 집유…“고의 아닌 과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