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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김범 커플룩’, 유럽 여행 직찍! ‘문근영 얼굴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5 11:22
2013년 11월 5일 11시 22분
입력
2013-11-05 11:12
2013년 11월 5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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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김범 커플룩’
열애 중인 배우 문근영(26)과 김범(24)의 유럽 여행 사진이 공개됐다. 같은 곳을 여행하던 일반인에 촬영해 '문근영 김범 커플 유럽현지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온라인에 올렸는데 5일 이 사진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사진에서 문근영과 김범은 검은색 바지에 카키색 야상을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배낭을 멘 영락없는 배낭 여행객의 모습이다.
그런데 문근영이 얼굴이 살짝 일그러져 있다. 강한 햇빛 때문으로 보인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이 예의가 없다며 사진을 게재한 사람을 비판했다.
"찍혀도 좀 예쁘게 찍히지", "이건 그냥 굴욕 정도가 아닌데", "아, 잔인한 사진이네", "팬도 아닌데 속상하다. 꼭 저런 엄한 순간에 포착된 사진을…", "사진 찍은 사람 너무하네" "둘이 커플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근영과 김범은 지난 1일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MBC '불의 여신 정이'에서 오누이로 출연하며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드라마를 마치고 유럽으로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의 귀국일정은 미정이다.
<동아닷컴>
문근영 김범 커플룩.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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