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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집공개, “신사의 품격 느껴지는 그 곳”
동아닷컴
입력
2013-11-01 09:14
2013년 11월 1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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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집공개’
김민종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김민종은 31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42년 만에 독립해 살게 된 러브하우스를 보여줬다.
공개된 김민종의 집은 도시적 느낌의 깔끔함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특히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트인 전망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민종은 “잠자기도 아까울 만큼 집이 마음에 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민종 집공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42년만에 독립이라니 의외다”, “상당히 깔끔하고 청결한 성격인 듯”, “노홍철이 와서 청소해 주나” 등의 반응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김민종은 자신의 깔끔한 옷방도 공개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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