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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윤세인과 소파 키스, 다리가 자꾸 뜨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14:59
2015년 3월 13일 14시 59분
입력
2013-10-29 17:11
2013년 10월 29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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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소파 키스’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윤세인과의 소파 키스를 회상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서인국이 출연해 “함께 호흡을 맞췄던 여배우 중 윤세인 씨가 가장 예뻤다”고 말했다.
그는 “외모가 지적으로 생겼는데 굉장히 허당이다”면서 “애교도 많고 모델 체형이다”고 윤세인을 극찬했다.
이어 “소파에서 일어나면서 기습 키스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일어날 때 자꾸 다리가 위로 떠서 결국 윤세인 씨가 다리를 잡아줘서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고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서인국 소파 키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둘이 잘 어울려”, “서인국 소파 키스 박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 3월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아들 녀석들’에서 윤세인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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