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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밥차’ 인증샷, “밥주고 싶은걸 어떡해? 예쁘니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9 13:21
2013년 10월 29일 13시 21분
입력
2013-10-29 13:20
2013년 10월 29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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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크리스탈 밥차 인증샷/SM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이 팬들이 보내준 '밥차'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크리스탈은 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팬들이 보내준 '밥차'에 대해 감사 인사와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드라마 '상속자들' 촬영현장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맛있는 밥, 잘 먹었습니다. '상속자들'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크리스탈은 팬들이 보내준 '밥차' 현수막 옆에서 인증사진을 찍었다. '밥차' 현수막에는 "맛있는 밥 주고 싶은걸 어떡해? 예뻐 가지고…"라는 글과 함께 크리스탈의 얼굴이 실려 있다.
현재 크리스탈은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이보나'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크리스탈 밥차, 인증샷 훈훈하다", "크리스탈 밥차, 문구가 재미있다", "크리스탈 밥차, 센스가 넘친다", "크리스탈 밥차, 너무 예쁘다", "크리스탈 밥차, 연기돌 인정", "크리스탈 밥차, 활동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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