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불후의 명곡’ 임재범편 B1A4 산들 우승 ‘이변’
동아일보
입력
2013-10-27 11:38
2013년 10월 27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불후의 명곡' 산들 우승
B1A4 산들이 선배가수 휘성을 극적으로 누르고 최종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 26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임재범 2편'에서 산들은 마지막 차례의 가수로 무대 위에 올랐다.
'임재범 2편'은 첫 대결부터 결승전이라고 평가될 만큼 막강한 보컬 실력을 갖춘 가수들이 출연했다.
명진의 3연승을 막은 케이윌, 그런 케이윌을 누른 휘성의 등장으로 휘성의 최종우승이 당연하게 보이던 순간이었다.
산들은 휘성의 승전에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다. 예전에도 마지막에 나가서 최종우승을 한 적이 있다면서 마음을 다독였지만, "휘성에게 지면 오늘 출연한 줄도 모를 것이다"라는 MC 은지원의 솔직한 돌직구 경고에 다시 무너지는 듯했다.
그러나 무대에 선 산들은 달랐다. "댄스 위주의 음악을 하는 아이돌 가수가 발라드 발성을 할 수 있을까"하는 임재범의 편견을 보기 좋게 깨 버렸다.
'그대 앞에 난 촛불이어라'를 선곡한 산들은 초등학생 때 여읜 큰이모를 떠올리며 진심을 다해 노래했다. 그의 진심은 명곡판정단을 움직였다. 산들이 최종우승을 거머쥔 것이다.
산들의 우승을 반신반의했던 대기실 가수들은 충격에 가까운 소리를 지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8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9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8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9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름’ 케네디센터 외벽서 철거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종전 기대감에 국제유가 3개월새 최저… 환율 상승세도 꺾일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