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영미 다이어트 실패, “요요로 살이 더 쪘다” 고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5 14:44
2013년 10월 25일 14시 44분
입력
2013-10-25 11:07
2013년 10월 25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영미 다이어트 실패. MBC 제공
개그우먼 문영미가 다이어트에 실패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개그우먼 문영미와 신기루, 개그맨 박광덕이 출연해 다이어트 실패담을 전했다.
이날 문영미는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것에 대해 "(살은) 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관리가 중요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문영미는 "다이어트 후 식욕 폭발했다. 9주를 안 먹다가 9주를 몰아서 먹었다"라며 "요요로 다이어트 전보다 몸무게가 더 늘어난 상황"이라고 다이어트에 실패한 경험을 전했다.
이날 전문가는 문영미에게 다이어트 방법으로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저열량 식단을 추천했다.
<동아닷컴>
#문영미
#다이어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6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10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10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6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10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10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수처, ‘재판거래’ 혐의 현직 판사 기소
서울 40~59세 5명 중 1명은 ‘솔로’…전문직·사무직 급증
잠드는 시간 들쭉날쭉했다…심근경색·뇌졸중 위험 2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