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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방송정지 사연에 이어 ‘한뼘’ 제복 패션 화제…노출 대박
동아일보
입력
2013-10-24 19:26
2013년 10월 24일 1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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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서인영의 방송정지 사연이 화제인 가운데, 서인영의 9년 전 파격 패션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인영 21세 시절 패기 의상'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서인영은 경찰 제복을 연상시키는 아찔한 노출 의상을 입고 격렬한 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가슴이 보일 정도로 짧은 상의와 한 뼘 길이도 안 될 만큼 짧은 핫팬츠는 서인영의 탄탄한 복근과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해당 사진은 지난 2005년 MBC '쇼 음악중심' 당시 출연 모습으로 전해졌다.
서인영 파격 노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인영 방송정지 사연, 역시 서인영은 과감해" "서인영 방송정지 사연, 그럴만 하네" "서인영 방송정지 사연, 이 때는 방송정지 안 당했나?" "서인영 방송정지 사연 대박이던데, 옷이 정말 너무 야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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