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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제인 ‘엄친딸’ 인증? “아버지 전자회사 사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4 10:55
2013년 10월 24일 10시 55분
입력
2013-10-24 09:06
2013년 10월 24일 0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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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레이디 제인/MBC
가수 레이디 제인(29·본명 전지혜)이 '엄친딸(엄마 친구 딸의 준말·완벽한 조건을 가진 여성)'임을 인정했다.
레이디 제인은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여가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레이디 제인은 아버지의 재력에 대한 질문에 "아버지가 IT기업으로 유명한 전자회사 사장님이 맞다"며 "아버지가 신용카드 단말기를 우리나라 최초로 개발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레이디 제인은 "그때는 사업하실 때가 아니셨고 회사 사원으로 계실 때 개발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그 이후에 창업을 하셔서 여러 가지를 개발하고 계신다"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이 "집안이 부유해 현관문에 돈이 쌓여있다고 한다"고 레이디 제인이 '엄친딸'이라고 치켜세웠다.
그러자 레이디 제인은 "그건 어릴 때 얘기다. 지금은 그렇지 않다"면서 "혼자 독립해 지원 받지 않고 먹고 사느라 힘들다"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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