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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제인 “쌈디와 결별 이유? 연인이 아니라…”
동아일보
입력
2013-10-24 08:46
2013년 10월 24일 0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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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레이디 제인-쌈디/트위터
가수 레이디 제인(29·본명 전지혜)이 전 남자친구인 가수 사이먼 디(29·본명 정기석)와 결별한 이유를 고백했다.
레이디 제인은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여가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레이디 제인은 사이먼 디와 결별 이유에 대해 "어느 순간부터 연인이 아닌 같이 영화보고 밥 먹는 친구가 돼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레이디 제인은 "(사이먼 디와) 아직도 편하게 연락한다"라며 "그 친구도 요즘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사이먼 디의 근황을 전했다.
한편, 레이디 제인과 사이먼 디는 2007년부터 공개연애를 하다가 올해 5월 성격 차이 등을 이유로 결별했다.
이후 레이디 제인은 9월 사이먼 디와 이별의 심경을 담은 노래 '일기'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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