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결혼’ 성진환 오지은, 트위터 애정행각 화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3 11:12
2013년 10월 23일 11시 12분
입력
2013-10-23 09:56
2013년 10월 23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지은(왼쪽) 성진환 결혼. 오지은-성진환 트위터
성진환 오지은 결혼
23일 결혼을 발표한 스윗소로우 성진환과 오지은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스윗소로우 성진환은 23일 공식사이트를 통해 "저 2014년 1월 4일 결혼합니다. 상대는 당연히 여러분이 아시는 그 친구 맞다. 설레고 감격스러운 마음"이라며 오지은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성진환은 이에 앞선 지난 20일 그랜드민트페스티벌(GMF) 2013 공연 후 트위터에 "저는 또다시 관객으로…멋¤어 오지은"이라는 글을 남겨 '닭살 애정'을 선보였다.
오지은은 지난 5월14일 스윗소로우 멤버들이 3집 앨범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미치겠다 스윗소로우. 사랑합니다! 팬이에요"라고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성진환과 싱어송라이터 오지은은 유재하음악경연대회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성진환이 속한 스윗소로우는 2004년 대상, 오지은은 2006년 동상 수상자다. 이들은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수상자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009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동아닷컴>
사진=성진환 오지은 결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9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0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9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0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름·전화번호·키·몸무게·직장명까지…듀오, 42만명 개인정보 싹 털렸다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가처분 항고도 기각
“44사이즈 뼈말라 기준 깼다”…임산부·장애인 마네킹 뉴욕 전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