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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 권리세, 촬영 내내 ‘웃음꽃’… “다정한 포즈 질투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8 15:55
2013년 10월 18일 15시 55분
입력
2013-10-18 14:12
2013년 10월 18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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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랜뉴뮤직
‘칸토 권리세’
래퍼 칸토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됐다.
칸토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칸토의 데뷔곡 ‘말만 해’ 뮤직비디오 현장에 함께한 권리세의 사진을 18일 공개했다.
브랜뉴뮤직 측은 “권리세가 10시간이 넘는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연기했다”면서 “칸토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고 전했다.
‘칸토 권리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선남선녀의 만남이네”, “칸토 권리세 잘 어울린다. 칸토 잘생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칸토의 ‘말만 해’는 오는 25일 정오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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