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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여진구-용준형과 ‘키스신’ 비교해 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6 11:33
2013년 10월 16일 11시 33분
입력
2013-10-16 11:32
2013년 10월 16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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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연수-여진구-용준형/tvN
배우 하연수(23)가 연상연하 남자들과 잇따라 작품에서 키스신을 선보였다.
하연수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시트콤 '감자별 QR3'에서 7살 연하의 여진구(16)과 강렬한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하연수는 아이돌그룹 비스트의 멤버 용준형(24)과도 키스신을 연기한 바 있다.
하연수는 8월 종영한 tvN의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생으로 분해 같은 반 친구인 용준형과 키스신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용준형과 하연수는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고 티격태격 거렸다. 그러다 골목길 계단에 앉은 용준형은 하연수가 속상해하며 눈물을 보이자 마음 아파했다. 이에 용준형은 기습 키스로 솔직한 마음을 전했고, 놀란 하연수도 이내 키스를 받아들였다.
한편, 하연수는 15일 방송된 '감자별 QR3'에서 여진구와 키스신을 연기해 시청자의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전 재산을 엄마가 탕진해 망연자실한 하연수에게 여진구는 기습키스로 위로를 건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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