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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시청률 10.5%, 첫회보다 소폭 하락…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1 11:16
2013년 10월 11일 11시 16분
입력
2013-10-11 11:15
2013년 10월 11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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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상속자들' 시청률/SBS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이 방송 2회 만에 시청률이 소폭 떨어졌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상속자들'의 시청률은 10.5%(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첫 방송인 전날 '상속자들'이 11.6%를 기록한데 비해 1.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상속자들'은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청춘 트렌디 드라마다. 배우 이민호(김탄 역)와 박신혜(차은상 역), 김우빈(최영도 역), 크리스탈(이보나 역), 김지원(유라헬 역), 박형식(조명수 역) 등 청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았다.
2회 방송에서는 이민호와 약혼녀 김지원, 박신혜의 삼각관계 러브스토리가 그려질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드라마 '비밀'은 시청률 14.6%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상속자들'이 2위, MBC 드라마 '메디컬탑팀'이 7.0%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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