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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결혼식, 싸이 배용준 앙현석 등 톱★ 총출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0 20:09
2013년 10월 10일 20시 09분
입력
2013-10-10 20:08
2013년 10월 10일 2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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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재혼. 출처=동아 DB
박진영 결혼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41)이 10일 오후 5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9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를 비롯해서 싸이, 비, 김태우, 2PM, 미쓰에이, 원더걸스 등 박진영이 이끄는 JYP엔터테인먼트 출신 연예인들이 총출동했다.
또한 배용준, 양현석, 천정명 등 박진영과 절친한 1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1부 본식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이자 박진영의 친구인 이정진의 사회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2부 피로연은 김태우의 진행으로 김태우 박지윤 2PM의 준케이(김준수) 피프틴앤드 등이 축가를 불렀다.
박진영의 신부는 9세 연하의 여성으로 작년 발표한 미니앨범 타이틀곡 '너뿐이야'의 주인공으로만 알려져 있다. 박진영은 경기도 구리 자택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박진영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진영 정말 결혼하는 구나", "박진영 부부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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