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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이상형 고백 “무조건 밝고 키 안크고 고정직업 있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0 09:45
2013년 10월 10일 09시 45분
입력
2013-10-10 09:23
2013년 10월 10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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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촬영
배우 이서진이 이상형을 고백했다.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서진 이승기의 광고 촬영 현장 인터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는 이승기에게 "혹시 이서진의 이상형을 알고 있냐"고 물었고 이승기는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겠다. 이상형이 자주 바뀌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서진은 그간 여러 방송에서 그룹 소녀시대의 써니, 배우 남상미, 한지민 등을 언급하며 호감을 표한 바 있다. 또한 개그우먼 박미선을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다.
이에 이서진은 "무조건 밝은 사람이 좋다"며 "키는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서진은 "프리랜서는 어떠냐"는 질문에"고정적인 직업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 이상형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서진 이상형 고백, 써니 남상미 한지민 중 누구?" "이서진 이상형 고백, 빨리 이상형 만나시길" "이서진 이상형 고백, 인기 많을 것 같은데" "이서진 이상형 고백, 좋은 짝 만나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서진은 최근 tvN '꽃보다 할배'에 출연해 국민 짐꾼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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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이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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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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