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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전 北외교관이 밝힌 아웅산 테러
동아일보
입력
2013-10-10 03:00
2013년 10월 1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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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난마(10일 오후 4시 반)
30년 전 10월 9일, 온 국민을 경악하게 했던 버마(현 미얀마) 아웅산 테러 사건. 테러 기획에 참여했던 북한 외교관 출신인 고영환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전략실장이 지금까지 드러나지 않은 내막을 밝힌다. 아프리카에 북한대표단으로 파견돼 있던 1982년 당시 전두환 대통령을 살해하려고 테러를 기획했던 사실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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