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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고백’ 오초희, “C컵 가슴은 자연산이다” 깜짝 발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2 17:02
2013년 10월 2일 17시 02분
입력
2013-10-02 16:41
2013년 10월 2일 16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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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형 고백' 오초희/티캐스트
방송인 오초희가 솔직하게 성형수술 사실을 밝힌 가운데 과거 '몸매는 자연산'이라는 발언이 눈길을 모았다.
오초희는 지난해 6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패션엔의 '스위트룸4'에 출연해 성형수술 사실을 밝히면서 몸매는 손을 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오초희는 "얼굴은 성형했지만 몸매는 당당히 내 노력으로 만든 것"이라며 "내 몸매는 자연산이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오초희는 자신의 가슴 사이즈가 C컵이라고 밝히면서 가슴관리 노하우와 늘씬한 몸매를 관리하는 운동법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오초희는 2일 서울 중구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트렌디의 메이크오버 버라이어티 쇼 '미녀의 탄생 : 리셋(이하 미녀의 탄생)'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오초희는 "저도 성형수술을 해서 예뻐졌고, 덕분에 자신감을 갖고 이 자리까지 왔다"라며 "제 이야기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미녀의 탄생'은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꿈을 포기하려는 여성들에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도움을 제공한다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17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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