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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중 부상’ 문근영, 눈충혈된 상태로 드라마 출연 “안타까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1 15:25
2013년 10월 1일 15시 25분
입력
2013-10-01 11:44
2013년 10월 1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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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이 부상으로 인해 한쪽 눈이 충혈된 상태로 드라마에 출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문근영은 9월 3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 25회에서 눈 부상 이후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문근영은 부상당한 오른쪽 눈 부위의 멍이 없어지고 붓기도 가라앉은 상태였지만 여전히 빨갛게 충혈 돼 있었다.
앞서 문근영은 지난 9월 18일 촬영 중 촬영 장비가 머리 위로 떨어지면서 오른쪽 눈 주변을 다쳤다. 이에 촬영이 중단되면서 9월 25, 26일 방송이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됐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문근영 눈충혈, 아직 다 낫지 않았구나" "문근영 눈충혈, 저런 상태에도 촬영을 계속해야 한다니 안타깝다" "문근영 눈충혈, 얼른 낫길 바랍니다" "문근영 눈충혈, 프로정신 대단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근영 사진=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캡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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