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D포토] 손담비, 뭘 입어도 느낌 있는 ‘패셔니스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30 21:15
2013년 9월 30일 21시 15분
입력
2013-09-30 21:05
2013년 9월 30일 2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25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깡철이’ VIP 시사회에 참석하기 전에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깡철이’는 치매를 앓고 있는 엄마와 남편처럼 든든하게 지내는 아들 깡철이의 이야기다. 영화는 내달 2일 개봉.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군 전투기 무단 촬영 중국인 법률대리인 “미성년자 범법 행위, 관용 갖고 봐달라”
北, 작년 가상자산 2.9조원 탈취…美 “최우선 안보 과제”
서울시내버스 오늘 첫차부터 무기한 파업…혈세 들여도 파업 되풀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