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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눈물 고백, “대인기피증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28 16:22
2013년 9월 28일 16시 22분
입력
2013-09-28 16:04
2013년 9월 28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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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화면 갈무리
‘오종혁 눈물’
가수 오종혁이 대인기피증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마야정글’에서는 병만족이 마야정글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모습이 연출됐다.
이날 방송에서 눈길을 끈 것은 오종혁의 눈물. 그는 인터뷰를 통해 “단시간에 가까워졌다가 큰 상처를 많이 받아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걸 두려워했다”먀 대인기피증을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정글의 법칙을 하면서 내가 먼저 형과 동생을 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조금 더 노력해보자고 스스로 다짐했고 모든 멤버들에게 마음이 간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오종혁 눈물 짠하네”, “오종혁 눈물 흘려도 멋있어”, “정이 많이 들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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