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투3’ 공서영 “가수 출신인데 노래한 거 편집 돼” 굴욕
동아일보
입력
2013-09-27 08:53
2013년 9월 27일 0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해피투게더3'
'공서영 클레오'
걸그룹 클레오 출신 케이블채널 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노래로 굴욕을 당했다고 말해 화제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26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공 아나운서는 '해피투게더3' 방송에서 클레오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그룹 자체는 5집까지 활동을 길게 했다. 하지만 나는 5집에만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이 끝난 후 공서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 저 가수 출신인데 노래한 거 잘렸네요. 굴욕인가. 아직도 못 자고 있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노래장면 편집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공서영 씨, 노래 못 들어서 아쉽지만 응원합니다", "공서영님 앞으로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가수건 아나운서건 공서영 그 자체로 최고"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매력녀특집'으로 꾸며져 공서영 외에도 스포츠 아나운서 최희, 정인영과 가수 솔비, 홍진영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6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8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6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8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조작 검사 민낯 샅샅이 보여주겠다”…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국조 이어 특검 추진
중동發 퍼펙트스톰에, K반도체-자동차도 빨간불
김어준 “李대통령 스스로 레드팀 자처…객관강박 있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