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키-정은지 MBC ‘세바퀴’ 특별 MC 발탁…누리꾼 큰 관심
동아일보
입력
2013-09-13 20:36
2013년 9월 13일 2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키 정은지 세바퀴 특별 MC 발탁
'키 정은지 세바퀴 특별 MC'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가 '세바퀴'의 특별 MC로 나선다.
13일 MBC측 관계자는 "키와 정은지가 '세바퀴' 특별 MC로 확정됐다"며 "정은지가 먼저 이휘재, 박미선과 함께 녹화를 진행하고, 그 다음 주에 키가 MC로 투입된다"고 밝혔다.
'세바퀴' 제작진은 최근 박명수가 MC에서 하차하면서 새로운 진행자를 물색해 왔다. 최근 클라라가 물망이 올랐지만, '거짓말 논란' 등 구설에 오르면서 합류가 불발됐다.
프로그램 콘셉트가 대거 바뀐다. 40-50대 패널들이 대거 출연하며 속 깊은 이야기들과 예측 불허 애드리브가 가득했던 전과 달리 10~20대 층이 가세해 전 세대가 합께 즐길 수 있는 예능으로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샤이니, 엑소, 에이핑크, 제국의아이들 광희, 유승우, 김지민, 맹승지 등이 출연한다. 또 30~40대를 타킷으로 한 패널로는 SES의 슈, H.O.T.의 문희준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키 정은지 세바퀴 특별 MC 발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키 정은지 세바퀴 특별 MC 축하한다", "키 정은지 세바퀴 특별 MC.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키와 정은지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각각 태민과 손나은의 친구로 소개팅을 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9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0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9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0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與, 공소취소 나쁜 짓인 건 안다는 뜻…자신 있으면 지선 전에 해보라”
국힘 “李 ‘비읍 시옷’ 발언, 과거 ‘형수 욕설’ 악몽 소환”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