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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엑소, 으르렁으로 3주 연속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7 20:42
2013년 9월 7일 20시 42분
입력
2013-09-07 20:37
2013년 9월 7일 2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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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쇼!음악중심' 캡처)
엑소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7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으르렁'으로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와 틴탑의 '장난 아냐'를 꺾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특히 3주 연속 1위에 올라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하지만 이날 엑소는 1위 발표 무대에 함께하지 못해 활동을 마무리 하는 소감을 들을 수 없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엑소는 이날 1위를 마지막으로 당분한 휴식 및 개별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쇼!음악중심'에는 카라, 틴탑, 엑소, 선미, 승리, 헨리, 비투비, 빅스, 나비, 제국의아이들, 비에이피, 뉴이스트, 스피카, 히스토리, 레이디스 코드, 더블에이, 앤씨아, 엠파이어, 로열 파이럿츠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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