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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거식증… “밥 안 먹고 운동만, 생리 1년간 없어”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4 18:20
2013년 9월 4일 18시 20분
입력
2013-09-04 16:17
2013년 9월 4일 1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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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소정 거식증’
레이디스코드 이소정이 거식증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김희선은 “레이디스코드 멤버가 극심한 다이어트와 거식증으로 병원을 다닌다던데…”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이소정은 “지금은 조금 살이 붙어서 40㎏이 넘는다. 하지만 심하게 빠졌을 때는 38㎏이었다. 맞는 옷이 없어서 33사이즈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었다. 안 먹고 운동만 했다. 2~3일 동안 방울토마토 5개로 버티거나 물만 마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소정은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다보니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다. 1년 가까이 생리를 하지 않았다. 갱년기 여성 수준이라고 하더라. 체지방 5㎏을 찌워야만 한다고 해서 그제야 정신차렸다”고 말했다.
‘이소정 거식증’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이소정 거식증 충격이다”, “나는 방울토마토로 3시간도 못 버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정준은 ‘정글의 법칙’ 방영 당시 오지은과의 갈등에 대해 해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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