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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20kg 감량, “은퇴 결정하게 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31 17:49
2013년 8월 31일 17시 49분
입력
2013-08-31 17:40
2013년 8월 31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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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사람이 좋다'
‘장미란 20kg 감량’
장미란이 은퇴를 결정하게 된 이유를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는 장미란의 근황이 공개됐다.
장미란은 “올해 은퇴할 줄 생각 못했다. 운동에 대한 욕심 있어서 더 하고 싶었다. 몸이 안 따라주니까 어려운 결정이었다”면서 은퇴를 해야 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장미란 아버지도 “교통사고로 후유증이 있었다. 교통사고만 안 났으면 2016년까지는 할 수 있었다”면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장미란은 현역 시절과 비교해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체중을 얼마나 감량했냐”고 묻자 장미란은 “살이 빠지긴 했지만 살을 빼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장미란 20kg 감량’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미란 20kg 감량, 훨씬 예쁘다”, “장미란 20kg 감량, 은퇴 결정의 그런 일이 있었구나”, “장미란 의지가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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