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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김경란 데이트 포착, “심야 데이트 부러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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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7 11:31
2013년 8월 27일 11시 31분
입력
2013-08-27 11:07
2013년 8월 27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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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송재희 김경란 트위터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5)과 배우 송재희(33)의 심야 데이트가 포착돼 화제다.
27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김경란과 송재희는 지난 26일 밤 서울 용산구 이촌동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서울 소재의 한 교회에서 만난 송재희와 김경란은 지난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란은 지난 2001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지난해 프리랜서를 선언해 현재 tvN의 ‘환상속의 그대’, MBN의 ‘인생고민 해결쇼 신세계’ 등에 출연하고 있다.
송재희는 지난 2010년 데뷔해 MBC ‘해를 품은 달’, ‘구암 허준’, ‘로드 넘버원’ 등에 출연해 작품 활동을 해왔다.
송재희 김경란 데이트 포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린다”, “교회에서 만났구나”, “심야 데이트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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