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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윤후, 보물 1호 공개…‘아빠’ 윤민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6 16:25
2013년 8월 26일 16시 25분
입력
2013-08-26 16:22
2013년 8월 26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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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보물 1호.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무인도로 1박2일 여행을 떠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이 무인도에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보물을 찾기 위한 출발에 앞서 다섯 아이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보물 1호가 무엇인지 대답했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가장 좋아하고 아끼는 보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망설임없이 “아빠”라고 자신 있게 대답했다. 이에 윤민수는 윤후에게 뽀뽀를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배우 성동일은 “여기 오기 전에 리허설 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다른 아빠들도 아이들에게서 긍정적인 대답을 기대했지만 준수는 ‘닌자(장난감)’ 준이는 ‘나이(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며)’라고 답했다.
‘윤후 보물 1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솔직히 엄마라고 할 줄 알았다”, “윤후 보물 1호가 아빠라니…”, “뽀뽀봇의 뽀뽀를 부르는 윤후 대답”, “윤후 보물 1호 감동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MBC ‘아빠 어디가’ (윤후 보물 1호)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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