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김영철이 32억 원대의 서울 성북동 단독주택을 경매로 낙찰받았다는 기사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아니나 다를까.
김영철은 곧바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를 부인했다.
김영철은 "방금 네이버 다음에 '김영철 단독주택'이 떠있길래 들어갔더니 깜짝 놀랐습니다. 기자님 전 지금 아파트에 살고 있고요. 결정적으로 전 30억 원이 없습니다. ㅎㅎ 혹시 동명이인인지 기자님 확인하시고 정정보도 부탁드려요. 아 잠깐 행복했습니다! ㅋㅋ"라는 글을 올렸다.
김영철 단독주택 낙찰은 경매를 진행한 지지옥션이 동명이인을 착각해 자료를 배포한 것을 첫 보도한 해당언론이 확인절차없이 그대로 보도해 빚어진 해프닝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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